MVP·시제품 오픈 후에는 사용자 요청, 내부 아이디어, 버그 수정, 사업상 필요한 기능이 한꺼번에 쌓입니다. 모두 개발하려고 하면 다시 범위가 커집니다. 다음 개발은 우선순위를 정하고 작은 단위로 나눠 검증해야 합니다.
“할 일 목록”이 아니라 “지금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구분하는 것”
우선순위가 없으면 가장 목소리가 큰 요청이 먼저 개발되기 쉽습니다.
몇 명이 반복적으로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가
전환·계약·재사용과 연결되는가
효과 대비 개발기간과 비용이 적절한가
개발 후 효과를 실제로 측정할 수 있는가
점수는 참고용, 프로젝트 상황에 맞게 조정
| 요청 항목 | 출처 | 사용자 영향 | 사업 영향 | 개발 난이도 | 검증 가능성 | 우선순위 | 결정 |
|---|---|---|---|---|---|---|---|
| 회원가입 단계 축소 | 이탈 데이터 | 5 | 5 | 2 | 5 | 매우 높음 | 지금 개발 |
| 관리자 통계 상세화 | 내부 운영 | 2 | 3 | 3 | 3 | 중간 | 다음 분기 |
| 카카오 알림 추가 | 사용자 요청 7건 | 4 | 4 | 3 | 4 | 높음 | 이번 사이클 |
| 다크모드 | 사용자 요청 1건 | 1 | 1 | 2 | 1 | 낮음 | 보류 |
| 복잡한 커뮤니티 기능 | 내부 아이디어 | 1 | 2 | 5 | 1 | 매우 낮음 | 제외 |
가장 먼저 검토할 후보입니다.
작은 단계로 분리해 검증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유가 있을 때 처리하되 핵심 일정은 방해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보류 또는 제외 후보입니다.
소수 고객의 핵심 문제일 수도 있고, 많은 요청이 단순 편의 기능일 수도 있습니다.
기능을 만들기 전에 어떤 수치나 행동이 좋아지면 성공인지 정합니다.
사용자 검증 결과가 달라지면 다음 개발 순서도 바뀔 수 있습니다.
이번 개발로 해결할 한 가지 문제를 정합니다.
검증에 필요한 최소 기능만 정합니다.
작은 단위로 빠르게 운영에 반영합니다.
실제 행동과 피드백을 다시 확인합니다.
확장·수정·중단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사용자와 사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근거가 부족한 기능은 뒤로 미루는 로드맵이 더 실용적입니다. 2차 개발 역시 한 번에 크게 만들기보다 작은 검증 단위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